정시아, 코스메틱 브랜드 끌라삐엘 모델 재계약... 두터운 신뢰의 인연

2020-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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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김은혜 인턴기자] 배우 정시아가 코스메틱 브랜드 끌라삐엘의 2년 연속 뮤즈로 활동한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6일 “정시아가 끌라삐엘과 의기투합하여 2년 연속 모델로 이어가게 됐다”고 밝혔다. 정시아는 끌라삐엘과 재계약하며 한 번 더 인연을 이어가게 됐다.

끌라삐엘은 열쇠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연다는 모티브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끌라삐엘 브랜드 담당자는 “정시아가 가지고 있는 화사함이 끌라삐엘이 추구하는 자연스러운 아름다움과 부합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해 10월 26일 막을 내린 MBC 드라마 ‘황금정원’ 오미주 역을 맡아 '2019 MBC 연기대상'에서 조연상을 수상했다.


사진= 매니지먼트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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