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뷰티 크리에이터와 손잡아…‘레나 에디션’ 론칭

2017-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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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미샤가 뷰티 크리에이터 ‘레나’와 함께한 신제품 출시를 예고했다.

에이블씨엔씨가 전개하는 미샤는 4일 ‘레나 에디션’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디션은 뷰티 크리에이터 레나(Lena)와 작업해 눈길을 끌었다.

레나는 메이크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온라인에 공유하는 ‘뷰티 크리에이터’다. 미샤 측은 레나가 재밌고 솔직한 리뷰로 여성 소비자와 공감대를 형성해 이번 에디션을 함께하게 됐다고 론칭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에디션은 ‘선키스드 걸’과 ‘로맨틱 보헤미안’ 두가지 콘셉트로 선보였다. 젤리 제형의 베이스와 두 가지 포인트 색상이 들어있는 ‘미샤 트윈 젤리 치크’와 지속력이 장점인 ‘미샤 트윙클 라이너’를 콘셉트 별로 각각 포함했다.

‘트윈 매트 립 크레용’과 ‘미샤 모던 섀도우’도 각각의 콘셉트에 맞춰 출시했고 취향에 따라 골라 넣어 사용할 수 있는 ‘미샤 모던 팔레트’ 4홀 공용기도 새로운 디자인으로 나왔다.

이번 에디션을 구매하는 고객은 미샤가 한정수량으로 제작한 '레나 파우치'를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팀장은 “레나가 오랜 시간 대중과 소통하며 쌓아온 메이크업에 대한 노하우와 고객의 니드를 제품에 적극 반영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로 고객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미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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