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코스메틱 상해 스튜디오 설립, 공격적인 왕홍 마케팅 예고

2017-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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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아미코스메틱이 중국시장 진출을 알렸다.

24일 아미코스메틱이 중국 상해에 별도의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하고 적극적인 왕홍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그간 중국에서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왕홍들을 국내 및 해외로 초청, 라이브 직방을 진행하며 다양한 노하우를 쌓은 아미코스메틱은 금번에 중국 상해시 푸동구에 디자인 스튜디오를 설립함으로써 더욱 공격적으로 왕홍 마케팅에 집중하겠다는 계획이다.

아미코스메틱 마케팅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사드(THAAD)의 영향으로 한국화장품의 중국 현지 마케팅이 많은 제약을 받고 있다”면서 “한국 브랜드에 대한 중국인들의 거부감을 자연스럽게 줄이고 보다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서 왕홍 소유의 개인 SNS 채널을 통해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는 왕홍 마케팅에 집중하고, 더 많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 이라고 설립 소감을 밝혔다.


사진=아미코스메틱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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