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크림에 광화문이? '키엘 러브스 서울' 한정판 출시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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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키엘'이 남산타워와 광화문 등 서울을 테마로 한 한정판 아이템을 출시했다.

23일 코스메틱 브랜드 키엘이 한국을 방문하는 관광객과 국내 고객을 위해 서울을 테마로한 한정판 ‘키엘 러브스 서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제품 패키지에 광화문, 남산타워 등 서울의 주요 명소를 일러스트로 담았다. 키엘 러브스 서울은 홍콩, 도쿄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랜드마크에서 영감을 받은 ‘키엘 러브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한국에서만 구매 가능하다.

한편 서울의 일러스트가 담긴 키엘의 울트라 훼이셜 크림은 24시간 수분을 공급해 하루 종일 촉촉함을 선사하는 수분 크림으로 보습효과가 뛰어나고 가벼워 남녀노소 모두 사용 가능하다.


사진=키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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