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딕션, 풋풋하고 생기 가득한 새내기 메이크업 제안

201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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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새학기가 시작된 3월, 새내기들은 설렘으로 가득한 첫 캠퍼스 생활과 함께 사랑 받는 신입생이 되기 위해 패션부터 메이크업까지 변신을 준비한다. 메이크업 입문자인 새내기들에게 필요한 파우치 속 필수 아이템을 추천한다.

▶ 두껍고 답답한 피부 표현은 NO!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우선

한창 예쁜 시기의 새내기들은 투명하고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을 연출해 주는 것이 좋다. 가볍고 매끄럽게 완성되는 파운데이션 제품으로는 어딕션 제품을 추천한다. 높은 자외선 차단효과와 더불어 피부톤을 고르게 정돈해 윤기 있는 민낯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 생기 가득한 치크로 사랑스러운 신입생 되기

새내기의 상큼함을 확실히 보여줄 수 있는 제품 중 하나는 바로 블러셔. 신입생 특유의 발랄한 분위기를 블러셔로 표현할 수 있다. 과즙이 물든 것 같은 사랑스러운 볼 터치는 화장기술이 부족한 새내기들도 간단하게 시도해 볼 수 있는 메이크업이다. 어딕션의 치크 폴리시는 네일 폴리시처럼 생긴 치크 제품으로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액상 타입의 블러셔 제품이다. 내장된 브러시로 가볍게 리퀴드를 찍어 코끝과 눈꼬리가 만나는 지점에 바르고 손가락으로 그라데이션 하면 부드럽고 은은하게 연출할 수 있다.

▶ 촉촉하고 유리알 같은 립 메이크업으로 마무리

자연스럽고 투명한 베이스 메이크업과 상큼하고 발랄한 볼 터치 메이크업을 마쳤다면 이제는 촉촉하고 볼륨 있는 입술로 마무리 할 차례. 그날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립 컬러는 새내기 메이크업의 중요한 포인트다. 과하지 않은 핑크 컬러의 립으로 신입생만의 순수하고 풋풋한 느낌을 보여주자. 어딕션 립글로스 가벼운 터치로 끈적임 없이 생기 넘치는 입술을 만들어주는 핑크 빛의 립글로스다. 미세한 펄 입자가 입술을 더욱 도톰하게 연출해 탱글탱글 생기가 도는 입술을 만날 수 있다.


사진=어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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