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인등산 자작나무 수액과 앰플이 만나면?

2017-03-22
조회수 342

[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충주 인등산 자작나무 수액이 크림과 앰플로 재탄생했다.

SK그룹 계열사인 SK forest의 스킨케어 브랜드 수페(SOOFE’E)가 국내산 자작나무 수액이 담긴 ‘수페 프로모이스처 크림’과 ‘수페 프로뉴트리션 앰플’을 출시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제품은 SK forest가 충주 인등산 자작나무숲에서 40여년간 직접 가꿔 얻은 자작나무수액으로 제조했다.

수페 크림과 앰플은 모두 아데노신과 나이아신아마이드 성분 등이 포함돼 미백과 주름 개선에 효과 있는 이중 기능성 화장품으로, 진피 속보습과 외부 자극 후 각질 들뜸, 피부 경피수분손실량 개선 등을 인정 받았다고 밝혔다.

수페 마케팅 담당자는 “수페 프로모이스처 크림과 프로뉴트리션 앰플은 국내 자작나무수액을 사용한 제품으로 풍부한 보습력은 물론 피부 자극이 전혀 없어 민감한 피부 등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며 “수페는 앞으로도 자작나무수액을 활용해 자연의 건강한 에너지를 피부에 전하며 고객의 니즈를 고려한 제품을 꾸준히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수페 제공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