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구구단 세정, 다재다능한 만능 MC돌 등극

2017-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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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구구단 세정이 ‘겟잇뷰티’에서 만능 MC로서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했다.

구구단 세정은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온스타일(ON STYLE) 뷰티 프로그램 ‘겟잇뷰티 2017’에서 적재적소에 터뜨리는 재치 넘치는 멘트와 솔직하고 당당한 매력으로 매회 호평을 받으며 맹활약 중이다.

이날 방송은 ‘썸남을 내 남자로 만드는 법’에 대한 주제로 배우 지수가 일일 썸남으로 등장해 남자들의 심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정은 "여자들의 섹시한 눈빛과 귀여운 애교 중 어떤 기술에 더 끌리는가"라는 질문에서 배우 지수에게 섹시 눈빛을 보내는 시범자로 나서게 됐다.

세정은 예상치 못한 시범에 당황한 것도 잠시 특유의 긍정적인 모습으로 섹시한 눈빛을 보내는데 성공했다. “뷰티 아바타가 되겠다”라고 다짐했던 MC 세정의 활약은 방송 내내 이어졌다. 세정은 썸녀의 비주얼 이상형을 꼽는 질문이 나오자 지수에게 “얼굴과 몸매 중 어떤 곳이 더 자신 있냐”는 허를 찌르는 질문으로 차세대 MC다운 순발력을 보여줬다.

구구단 세정은 지난주 성공적인 MC 신고식을 치른 데 이어 재치 넘치는 진행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세정이 소속된 구구단은 두 번째 미니 앨범 ‘나르시스(Act.2 Narcissus)’ 타이틀 곡 ‘나 같은 애’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온스타일 ‘겟잇뷰티 2017’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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