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이스라엘-스페인-프랑스, 각 나라 완소템들! “나도 써볼까”

2017-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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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최근 각 나라별 지역별 특색을 살린 뷰티 아이템들이 한국시장에 속속 진출하면서 고유의 특색이 담긴 제품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스라엘의 레이저기술이 담긴 뷰티 디바이스를 시작으로 강렬한 스페인 지중해 태양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줄 화장품, 향수의 도시 프랑스의 장미향을 담은 팩까지 원조를 자랑하며 남다른 제품력으로 지갑을 열게 만드는 브랜드를 소개한다.

■ 중동 최고 군사력의 레이저기술, 이스라엘 ‘실큰 플래시앤고 프리덤’

뷰티 브랜드 ‘실큰 코리아’는 중동 최고의 군사력을 가진 이스라엘 브랜드다. 이스라엘은 주변 아랍국가들과의 잦은 분쟁으로 자연스레 방위산업이 발전했다. 이를 기반으로 레이저기술 역시 발전했는데 대부분의 글로벌 기업이 쓰는 의료와 뷰티 장비의 원천 기술을 이스라엘이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다.

실큰코리아의 대표 제품인 '실큰 플래시앤고 프리덤'은 빠른 시간 내에 제모가 가능하고 핸디형 디자인으로 무게가 가볍워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식약처의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믿고 사용할 수 있다.

■ 강렬한 태양의 나라, 스페인에서 온 ‘비마스’

유럽 내 뷰티 강국인 스페인은, 태양빛이 강렬한데다 지중해의 바람 때문에 쉽게 피부가 건조해져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다.

이런 시장 환경 속에서 탁월한 노하우를 쌓은 스페인 뷰티 브랜드 ‘비마스’가 국내 론칭을 알렸다.

‘비마스 베리드라이 스킨케어 크림’은 베스트 제품으로 피부 보호 및 피부 진정, 보습 등에 탁월해 민감해지기 쉬운 극 건조성 피부에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주어 피부를 편안하게 해주는 고보습 크림이다. 예민하고 건조한 피부에 충분한 보습을 제공해주고 영유아는 물론 온 가족이 안심하고 쓸 수 있을 만큼 순한 제품이다.

■ 향수의 도시, 프랑스 장미향을 담은 ‘쌍빠’

향기로운 장미향의 쌍파 마스크팩은 향수의 도시 프랑스의 전문 조향사 M. Arnaud Fourré가 독자적인 추출 방식으로 장미의 신성한 향과 유효 성분을 담아 인기를 끌고 있다.

섬세하고 감미로운 로즈 앱솔루트의 향이 퍼지기 시작하면 곧이어 다마스크 로즈가 향을 한 층 깊게 만든다. 특히 카모마일, 제라늄, 바이올렛, 페퍼, 밀랍 앱솔루트가 장미의 향을 더 풍성하고 세밀하게 받쳐 만개한 장미 그대로의 향을 재현한다. 미백, 주름개선, 고농축 에센스가 함유된 타입으로 강력하고 즉각적인 보습 효과 성분이 피부에 진정과 생기를 부여해준다.


사진=실큰코리아, 비마스, 쌍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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