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세컨즈, “더 이상 굽지 않아도 되요” 신개념 유리알 젤네일 3종 출시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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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코리아나화장품의 메이크업 브랜드 텐세컨즈가 ‘유리알 젤네일’ 3종을 추가 출시했다.

텐세컨즈의 유리알 젤네일 시리즈는 UV 램프에 굽지 않아도 젤네일을 받은 것처럼 고광택의 선명한 컬러 표현이 가능하며, 점착도가 우수해 일상생활로 인한 벗겨짐을 줄여 높은 지속력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이번 새롭게 추가된 ‘유리알 젤네일’ 3종은 글로벌 색채 전문 기업 ‘팬톤’ 과 ‘CFT(한국 컬러-패션 트랜드 센터)’에서 선정한 2017 트렌드 컬러 중에서도 봄날의 싱그러움이 담겨있는 컬러를 엄선해 출시했다.

벚꽃잎이 내려앉은 듯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연출해주는 52호 벚꽃오로라, 소프트한 파스텔 계열의 옐로우 컬러로 발랄하면서도 화사함을 선사하는 53호 바닐라푸딩, 차분하게 톤 다운된 싱그러운 그린 계열의 파스텔컬러로 세련되고 이미지를 연출해주는 54호 그린케일로 구성해 감각적인 컬러를 표현했다.

코리아나화장품 마케팅팀 관계자는 “봄이 한발 앞으로 다가오면서 봄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다양한 뷰티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된 ‘텐세컨즈 유리알 젤네일’ 3종으로 손끝에 물드는 봄날의 싱그러움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텐세컨즈 유리알 젤네일 3종은 코리아나화장품에서 운영하는 멀티브랜드숍인 ‘세니떼 뷰티샵’과 코리아나화장품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하다.


사진=코리아나화장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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