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의 기적'... 쌍뗄라, 즉각적인 리프팅 가능한 세럼 출시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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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프랑스 스파 브랜드 쌍뗄라가 신제품 세럼을 출시했다.

프랑스 오가닉 스파 브랜드 쌍뗄라(Centella)가 20일 피부에 텐션을 주어 즉각적인 리프팅을 이루어 내는 ‘래디언스 시너지 세럼’의 론칭을 알렸다.

이번 신제품인 쌍뗄라의 ‘래디언스 시너지’는 무기질, 미네랄의 유효 성분인 살아 있는 물(Living Water)을 기본 원료로 솔잣나무잎수 51%, 로즈마리잎수 45% 를 함유, 피부에 텐션을 주어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가 가능해 동안피부를 선사한다.

이외에도 8가지 자연유래 성분과 98% 에코서트 인증 성분을 함유하여 피부 진정, 보습, 피부 붓기, 피부 톤을 케어하며,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메이크업 프라이머 역할까지 가능한 아이템이다.

쌍뗄라 관계자는 “전 세계 221개 스파&에스테틱에서 인정 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천연 유기농 원료를 베이스로 한 '래디언스 시너지 세럼'을 출시했다”며 “3분의 셀프마사지와 촉촉하게 스며드는 피부텐션 시간 7분, 도합 단 10분안에 리프팅과 맑은 피부표현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피부에 기분 좋은 텐션과 리프팅으로 중요한 날을 성공적으로 만들어주는 래디언스 시너지 제품은 쌍뗄라의 전용몰과 비앙에트르(H&B숍), 크리마레(CREE’MARE)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쌍뗄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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