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스탠딩 마그네틱 브러쉬 세트’ 출시... 자석으로 착!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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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미샤가 자석을 이용한 브러시 세트를 선보였다.

에이블씨엔씨가 전개하는 코스메틱 브랜드 미샤가 ‘스탠딩 마크네틱 브러쉬 세트’ 2종을 19일 출시했다.

'스탠딩 마그네틱 브러쉬 세트'는 메이크업에 필요한 각종 브러시를 세트로 구성해 활용이 쉽고 관리가 편리한 점이 장점이다. 스탠딩 마그네틱 프레임에 브러시를 거꾸로 붙여 보관할 수 있어 브러시의 모양이 망가지지 않고 쉽게 구별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실속파를 위한 5종 세트와 메이크업 고수를 위한 10종 세트 두 종류로 출시했다. 5종 세트는 파우더, 치크와 쉐이딩, 파운데이션, 아이라이너, 아이섀도 브러시로 구성했으며 10종 세트는 여기에 컨실러와 립 브러시 등을 추가했다.

에이블씨엔씨 허성민 마케팅 팀장은 “이번 신제품 출시는 메이크업에 필요한 모든 브러시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며 “다양한 고품질 브러시로 연출하고 싶은 메이크업을 편리하게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스탠딩 마그네틱 브러쉬 세트'는 온라인 판매 전용 상품으로 출시를 기념해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또한 10종 세트 구매 시 간편하게 브러시를 세척할 수 있는 브러시 클리너 정품을 증정한다.


사진=미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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