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로즈데이, ‘꽃보다 네가 더 예뻐’ 심쿵 메이크업 팁 2

2017-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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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사랑하는 이에게 마음을 담은 장미를 선물하는 날인 로즈데이. 평소보다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싶을 것. 이에 여성들은 핑크 빛으로 화사함과 사랑스러움을 더하고 매끈하고 결점 없는 피부 메이크업으로 매력을 한 층 더 배가시킨다. 장미 컬러의 사랑스러운 메이크업부터 은은한 장미향이 감도는 스킨케어까지. 누구보다 로맨틱한 로즈데이를 보낼 수 있는 뷰티 팁을 소개한다.

♦ 오랜 시간 사랑스럽게 유지하는 스킨 케어 & 베이스 메이크업

베이스 메이크업 전 화장이 잘 되는 피부로 기초를 완성하고 싶다면 먼저 마스크로 피부를 진정시키면서 촉촉함을 더해주자. 스킨푸드 ‘리얼 티 겔 마스크 로즈’를 제안한다. 장미꽃가루와 장미 추출물 함유로 피부를 밝고 환하게 가꿔주는 플라워 티 겔마스크로 세안 후 토너로 피부결을 정돈한 뒤 얼굴에 붙이고 20분 후 떼어내면 된다.

마크스 팩으로 피부를 촉촉한 스킨을 만들었다면 특별한 날, 오랜 시간 지속되는 메이크업을 위한 기초 공사가 필수다. 베네피트의 ‘더 포어페셔널’은 모공을 막지 않고 피부 결점을 커버해 매끄럽고 내추럴하면서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주는 프라이머다. 가볍고 오래 유지되는 포뮬라가 8시간 동안 유분기를 흡수해 잡아주고 버섯 추출물을 함유해 눈에 띄는 모공을 케어한다. 또한 모공 블러 스펀지가 내장돼 있어 쉽고 빠르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프라이머로 본격적인 메이크업 준비를 마쳤다면 피부를 커버할 때다. 쏘내추럴의 ‘워터 비 스프링클 쿠션’은 벨기에 온천수 성분이 들어있어 즉각적으로 수분을 보충해 깨끗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워터드롭 쿠션이다. 두드릴수록 수분이 터져 피부를 촉촉하게 연출해주며 얇지만 강한 커버력이 잡티, 점 등을 말끔하게 가려준다.

♦ 장미 컬러로 포인트를 준 사랑스러운 메이크업

쿠션 파운데이션까지 사용해 피부를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했다면 이제 얼굴에 생기를 불어 넣어주는 컬러 메이크업을 할 차례다. 바닐라코의 ‘해피컬렉션 태연 컬러 키트’는 글리터링한 섀도와 사랑스러운 소프트 핑크 빛 블러셔로 구성된 키트다. 스프링 핑크 컬러의 블러셔로 러블리한 볼을 연출해주며 선샤인 피치, 해피핑크, 소프트 브라운의 3가지 컬러의 섀도로 깊고 매력적인 눈매를 연출해준다.

메이크업의 완성은 립. 메이크업을 화려하게 완성해도 립을 하지 않았다면 생기가 없어보이기 마련이다. 쏘내추럴의 ‘쏘 틴트’는 끈적임과 건조함이 없는 매트한 제형으로 한 번의 터치로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완성해주는 립 틴트다. 천연 오일 성분이 각질 부각없이 매끄러운 입술을 연출해주며 밀착력과 선명한 컬러로 쨍한 색상들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립까지 모든 메이크업을 완성했다면 오랜 시간 유지해주는 픽서로 마무리하자. 쏘내추럴의 ‘올데이 메이크업 픽서’는 뿌리는 순간 수분은 촉촉하게 채워주고 피부 겉은 쫀쫀하게 잡아주는 메이크업 픽서다. 고운 안개분사 방식으로 메이크업 전에 사용하면 들뜨거나 뭉침 없이 베이스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준다. 메이크업 후 사용시, 지속력과 고정력을 높여줘 야외 활동에도 오랜 시간 번지거나 지워짐 없이 메이크업을 유지시켜준다.


사진=프리큐레이션, 스킨푸드, 베네피트, 쏘내추럴, 바닐라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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