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YGK+ 최유솔, '슈퍼모델 대상'이 전하는 얼굴 소멸 메이크업

2017-05-12
조회수 392

[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대한민국 대표 모델 에이전시 YG케이플러스와 제니스뉴스가 만났다. 88명에 달하는 모델들의 파우치, 옷장부터 은밀한 취미생활까지 속속들이 탐구해 보는 시간. 모델88 시즌 2의 세 번째 주인공은 최유솔이다.

두 번째 주인공 이현지에 이어 제니스뉴스 스튜디오를 방문한 모델 최유솔. 지난 2016년 12월에 열린 제 25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그는 남다른 긍정 아우라와 다재다능한 끼로 슈퍼루키 계열에 올랐다.

발랄한 기운을 뽐내며 남다른 크기의 가방을 들고 스튜디오에 들어선 최유솔.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뷰티 팁을 전파하겠다”며 열정을 드러냈다. 심지어 본인의 얼굴보다 큰 거울을 가방에서 꺼내더니 ‘메이크업 필수품’이라며 자랑했다. 그가 소개할 이번 ‘모델88’의 콘셉트는 ‘꿀팁 가득, 작은 얼굴 만들기’다.

먼저 최유솔은 촉촉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소개했다. 그의 베이스 메이크업 필수품은 묽은 제형의 선크림과 쿠션 타입 파운데이션, 그리고 그린톤 베이스다. 촉촉한 선크림으로 기초를 다진 후 붉은 기를 잡는 그린톤 베이스를 펴발라준다. 이어 스킨로션 성분이 들어있어 수분을 채워주는 쿠션 파운데이션으로 베이스를 마무리한다. 뭉침 없이 깔끔하면서 촉촉한 베이스를 완성할 수 있다고 하니 참고하자.

그가 다음으로 소개한 뷰티 팁은 작은 얼굴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컨투어링이다. 최유솔은 두, 세 가지 제품으로 레이어링해야 하는 것을 추천했다. 크림 타입의 스틱 섀도으로 베이스 단계에서 파운데이션과 함께 사용한 후, 파우더 섀딩으로 마무리하면 더욱 자연스럽게 컨투어링 할 수 있다.

최유솔은 직접 친구들의 메이크업을 수정해준다며 진정한 ‘금손’의 면모를 뽐냈다. 그가 제니스뉴스 독자들을 위해 공개한 본인의 애정템을 뽐냈다. "이걸 바른 날이면 사람들이 다 어떤 섀도 쓰는지 물어봐요"라며 두툼한 애교살을 강조해주는 크림 타입 코랄 섀도를 소개했다.

촉촉하면서 작은 얼굴 연출할 수 있는 메이크업 꿀팁을 전수하면서 자신의 애정템으로 가득한 파우치를 공개한 최유솔. 생기 발랄한 그의 매력과 함께 수퍼모델 최유솔이 직접 사용했던 화장품 정보가 알고 싶다면 제니스뉴스 ‘모델88’ 영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모델88] YG케이플러스 최유솔 ① 작은 얼굴 만드는 메이크업 영상 보기


사진=제니스뉴스 뷰티팀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