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템, ‘스킨 피트니스’ 3종 출시... 거친 피부 이제 그만!

2017-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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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비오템이 운동 후 거칠어진 피부 케어를 위한 새로운 라인을 발표했다.

스킨 케어 브랜드 비오템이 11일 운동하는 여성들의 보디 피부를 위한 보디 스킨 케어 라인 ‘스킨 피트니스(SKIN FITNESS)’의 출시를 알렸다.

비오템 ‘스킨 피트니스’는 운동 후 보디를 더욱 건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보디 스킨 케어 라인이다. 데일리 보디 클렌저 ‘스킨 피트니스 보디 클렌징 폼’, 촉촉한 피부를 위한 ‘스킨 피트니스 보디 세럼’, 피부의 진정을 돕는 ‘스킨 피트니스 보디 에멀젼’으로 총 3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

먼저 ‘스킨 피트니스 보디 클렌징 폼’은 운동 시 땀과 함께 분출된 피부 노폐물을 제거해 피부를 깨끗하게 유지하고 피부 깊숙한 곳까지 클렌징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과일에서 추출한 AHA 성분이 들어있어 노폐물을 말끔하게 제거하고 각질을 연화시켜 피부를 부드럽게 가꿔준다.

‘스킨 피트니스 보디 세럼’은 운동 후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감을 부여하는 세럼 제품이다. 유레아 성분이 피부의 각질을 케어해 부드럽고 매끈하게 가꿔주며 히알루론산 성분이 촉촉하고 탄력 있는 피부를 유지하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스킨 피트니스 보디 에멀젼’은 운동으로 지친 피부에 수분과 미네랄을 공급해 피부 진정과 회복을 돕는 제품이다. 토피컬 마그네슘과 소듐 등 미네랄 공급원 성분이 더해져 피부를 탄력있고 단단하게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한편 비오템의 신제품 ‘스킨 피트니스’ 라인은 전국 비오템 매장 및 온라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비오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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