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 NEW ‘립글라스’ 출시... 반짝이는 유리알 립

2017-05-10
조회수 360

[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맥이 베스트셀러 립글라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을 출시했다.

코스메틱 브랜드 맥(M.A.C)이 10일 유리알 같은 광택감으로 사랑받았던 립글라스(LIP GLASS)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맥의 신제품은 ‘루비우’, ‘캔디 얌얌’, ‘임패션드’ 등 맥의 시그니처 립 컬러를 광택감이 도는 립글라스 스타일로 만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맥은 새로운 패키지로 업그레이드된 기존의 컬러들에 20여 가지의 새로운 컬러가 추가돼 총 58가지의 컬러로 출시했다. 화이트 펄의 투명한 글로스부터 캔디 블루, 로얄 퍼플, 다크 블랙 컬러까지 유니크한 색상까지 더해져 개성있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유리알 같은 광택감이 바르는 즉시 4시간 동안 유지되며 호호바 오일, 살구 오일, 코코넛 오일 등이 함유돼 입술을 더욱 생기 있고 건강하게 유지시켜준다.

특히 투명하게 발색되는 다른 립 글로즈와 달리 맥 립글라스는 보이는 그대로 발색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립스틱의 선명한 발색감에 얼굴에 조명을 킨 듯한 광택감을 선사하는 제형이 장점이다.

한편 유리알 같은 립 연출을 위한 컬렉션 ‘립글라스’ 컬렉션은 맥 공식 온라인 몰과 전국 맥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맥 제공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