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필요한 것만 쏙쏙!’ 여행 타입별 맞춤 파우치 아이템 5

2017-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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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인턴기자] 반팔을 꺼내 입어도 괜찮을 만큼 따뜻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 봄을 맞이해 주말 여행을 가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짧은 여행을 준비하면서 한껏 들떠 이것저것 가방에 넣다 보면 짐이 산더미처럼 불어나 발걸음까지 절로 무거워진다. 때문에 짧은 여행이라도 짐을 꾸릴 때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휴대가 간편한 필수품만 챙겨 떠날 것을 추천한다.

나의 트래블 파우치에는 어떤 제품이 필요할까. 고민되는 이들에게 제니스뉴스가 여행에 꼭 필요한 필수품를 소개한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통해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는 아이템을 확인한 후 본격적인 짐 꾸리기에 돌입해보자.

► 아웃도어 여행 : 운동 전, 후에 꼭 뿌려주세요!

등산과 캠핑, 수영 등 다양한 아웃도어를 즐기다 보면 평소 쓰지 않는 근육이 뭉쳐 아프기 마련이다. 아웃도어 여행 중 혹시라도 일어날 수 있는 부상에 대비해 삐거나 멍든 곳 증상 완화를 돕는 쿨링과 허브 테라피 효과의 멘소래담 ‘딥앤쿨 스프레이’를 휴대하자. 알루미늄 패키지로 만들러져 매우 가볍고 강력한 포뮬러로 즉각적인 통증 완화를 도와줘 아웃도어를 즐기는 여행객이 사용하기 좋다.

► 식도락 여행 : 야식 먹고 주무셨어요? 붓기 방지 비밀템

‘먹방’을 찍으러 떠나는 식도락 여행객에게는 맛있는 음식으로 한껏 부풀어 오른 얼굴을 V라인으로 관리해줄 아이템을 제안한다. 캣치 바이 손유나의 ’36.5도씨 브이캣 페이스 패치’는 지방분해를 돕고 새로운 지방 형성을 막아주는 성분이 피부 진피층까지 흡수되도록 만들어진 제품이다. 귀에 거는 타입으로 처진 턱라인을 탄력있고 매끈하게 정리한다.

► 휴양지 여행 : 자외선에 자극 받은 두피를 진정시키자

강한 햇빛 아래 오랜 시간 야외활동을 즐기다 보면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가 걱정된다. 두피는 얼굴 못지 않게 자외선에 자극받기 쉬운 부분이다. 라우쉬의 스위스 허벌 헤어토닉은 스위스 천연 허브 성분이 두피의 자극과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주는 산뜻한 쿨링감의 두피 진정 토닉이다. 여행 중 내리쬐는 태양 아래 두피가 뜨겁다고 느껴질 때 사용하면 좋다.

 장거리 여행 : 건조한 피부 어디든 발라만 주세요. 간편 멀티밤

여행 중에는 피부 보습에 신경쓰기 힘들다. 특히 비행기나 기차 등으로 장거리 이동 시, 피부 건조함이 심해지기 때문에 미니 사이즈 멀티밤을 휴대하는 것을 추천한다. 건조하다고 느낄 때 즉각적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야지만 피부 당김을 방지할 수 있다. 니슬 에코 베리어 멀티 세라 밤은 외부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에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촉촉하고 부드럽게 가꿔주는 멀티밤으로 지친 피부의 회복을 돕는다.

 밤도깨비 여행 : 완벽한 헤어 스타일로 완성하는 나이트 투어

쇼핑과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기 위한 밤도깨비 여행객들에게 헤어 스타일은 포기할 수 없는 것 중 하나다. 브리티시엠 ‘댄디 하드 페이스트’는 부드러운 크림 타입의 왁스 제품으로 모발의 질감을 살려 깔끔한 헤어 스타일을 연출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우수한 홀딩력으로 오랜 시간 스타일을 유지시키며 잔여물을 남기지 않고 쉽게 씻어낼 수 있다.


사진=픽사베이, 멘소래담, 캣치 바이 손유나, 라우쉬, 니슬, 브리티시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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