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인터뷰] 佛 스킨케어 '알골로지', 아시아 총괄이 말하는 "해양 줄기세포의 비밀"(영상)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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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프랑스 몽쥬약국의 베스트셀러 브랜드 ‘알골로지’가 국내 론칭을 알렸다.

지난 4월 27일, 프랑스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알골로지(Algologie)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알골로지 프랑스 본사 아시아 총괄 트레이너 코니 콜란지(Corinne COULANGE)와 알골로지 브랜드 디렉터 최은석을 단독 취재했다.

알골로지는 프랑스 뷰티 브랜드로, 해양 생명 공학을 베이스로 한 기술력과 유네스코 청정 지역으로 등재된 브리타니 해안의 해조류와 해양 식물을 주요 성분으로 완성된 천연 화장품 브랜드이다.

특히 알골로지의 연구원들은 십수년간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갖춘 해양 생명 공학 과학자들로 이루어져있다.

파도의 물거품에서 추출한 미네랄 재공급 성분, 해조류 줄기세포에서 추출한 푸코산틴 성분을 활용해 멜라닌 세포를 보호하는 제품을 개발해냈으며, 세계 최초로 해조류 줄기세포 특허를 획득하여 알골로지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했다.

Q. 알골로지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Corinne COULANGE: 알골로지는 프랑스 북부 브리타니 지역에서 탄생했다. 그 곳에 위치한 해양 정원에서 생성된 유효 성분으로 여성의 아름다움을 위해 화장품에 담았다.

최은석 디렉터: 코스메틱의 명가인 프랑스에서 전개하는 브랜드를 우리나라에서 좋아한다. 그 이유는 검증된 성분과 뛰어난 R&D 기술 때문이다. 특히 알골로지만의 특별한 점은 식물성 추출물이 줄기세포로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어 근본적인 개선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Q. 알골로지가 국내 진출하게된 계기는?
Corinne COULANGE: 알골로지가 신제품을 론칭하면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위에 한국진출을 선택했다.

최은석 디렉터: 사실 우리나라 여성들의 대부분이 본인의 피부는 예민하다고 생각한다. 이에 미세먼지나 햇빛으로 인한 광노화 등 피부관리에 굉장히 집중해 케어하고 있다. 알골로지는 예민피부를 위해 탄생한 브랜드로, 해양성 성분을 기반으로 풀거나가는 브랜드다. 현재 우리나라에 전개하고 있는 브랜드 중 이 같은 성분의 브랜드는 국내최초다.

Q. 알골로지의 주력 제품은?
Corinne COULANGE: 알골로지 제품 중 한 가지만 꼽는게 매우 어렵지만, 그래도 메인제품을 꼽자면 자르딘 마린(Jardin Marin) 라인을 추천한다. 알골로지가 제일 처음 시장에 내 놓은 제품으로 모든 피부타입에 적합해 남녀노소 누구나 쓸 수 있는 제품이다.

Q. 한국에서의 유통 계획
최은석 디렉터: 알골로지의 경우는 사실 예민 피부를 베이스로 진행하는 브랜드이기 때문에 조금 더 진정성있는 접근을 위해 온라인 유통을 시작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기본적인 피부 타입을 확인하고 그 제품을 처방해줄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주력제품과 메인 아이템은 조금 더 적극적인 유통을 위해 프로모션, 홈쇼핑 등 다양한 채널을 비롯해 백화점과 면세점 입점을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Q.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세요.
최은석 디렉터: 가장 안전한 성분으로 완벽하게 피부를 케어할 수 잇는 알골로지 브랜드가 론칭했습니다. 기대 많이 해주시고 많이 응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촬영, 편집=영상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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