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CL-제시-효린, 쉴 틈 없는 섹시 공격 '미국언니' 메이크업 3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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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오지은 기자] 걸크러시 빵빵 터지는 섹시 메이크업이다.

특별한 날 혹은 주말을 앞둔 불금엔 카리스마 넘치는 섹시 메이크업으로 기분전환에 나서자. 이때 이국적인 눈매와 아이 브로, 매트한 립이 특징인 일명 ‘미국언니’ 메이크업은 어떨까. 대한민국 대표 섹시 디바 CL, 제시, 효린의 메이크업을 통해 할리우드 냄새 폴폴 나는 미국언니 메이크업을 제안한다.

◈ '내가 바로 센언니' CL, 자기주장 뚜렷한 이목구비 포인트

한국에서는 수채화 메이크업, 과즙 메이크업 등 번진 듯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이 트렌드다. 반면 미국에서는 자로 잰 듯 정확하게 떨어지는 깔끔한 메이크업이 유행한다. 이때 연한 파스텔 톤보다는 다크한 컬러를 사용하는 것이 포인트.

CL 메이크업의 특징은 두꺼운 아이라인과 짙은 아이 섀도, 날렵한 눈썹과 강한 셰이딩이다. 보라빛이 도는 브라운 컬러와 스킨톤 립 글로스를 이용해 톤 다운 메이크업을 완성했다. 특히 매트한 텍스쳐의 립 글로스를 활용해 차분한 느낌을 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실버 드롭 이어링과 블론드 헤어 컬러로 실제 미국언니 같은 느낌을 한껏 강조했다.

◈ '미국에서 온 미국언니' 제시, 볼륨 빵빵 메이크업

볼륨 넘치는 몸매와 이국적인 외모로 제대로 미국언니 같은 매력을 뽐내고 있는 제시의 메이크업이다. 이 메이크업은 인형같이 풍성한 속눈썹과 비비드한 립 컬러가 키 포인트다.

제시는 핑크 컬러의 펄 섀도를 눈 앞부분에 발라 앞트임 효과를 줬다. 여기에 코랄 립스틱을 입술 라인보다 살짝 바깥으로 꽉 채워 발라 통통한 입술을 연출했다. 더불어 인조 속눈썹을 붙여 뷰러로 바짝 올려 인형 같은 눈매를 완성했고, 턱과 콧볼에 컨투어링을 더해 얼굴 윤곽을 또렷하게 잡았다.

◈ '건강미 대명사' 효린, 카리스마 섹시 메이크업

한국 여성들은 보통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반면 효린은 전체적으로 누드톤 컬러를 이용해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효린의 메이크업을 보면 광대를 기준으로 턱까지 날렵하게 셰이딩을 한 것이 포인트다. 이로써 완벽한 V라인을 완성했다. 여기에 살짝 반짝이는 제형의 립 제품으로 글로시한 립 메이크업을 더했다.

또한 앞서 소개한 CL, 제시와는 다르게 아이 브로를 부드럽게 연출해 보다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뷔스티에와 드롭형 귀걸이를 함께 매치해 섹시 디바다운 매력을 뽐냈다.


사진=CL, 제시, 효린 SNS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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