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이제 진짜 떠난다’ 여름휴가 끝판왕 네일 8종

2017-07-24
조회수 419

[제니스뉴스=경지유 기자] 설레는 휴가 시즌,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휴가가 다가왔다. 휴가를 맞아 네일아트가 고민이라면 이번 기획을 참고해보자.

여름을 손끝에 가득 담은 휴양지 네일부터 화려한 서머 네일, 그리고 평소에 시도하지 못했던 센캐(센 캐릭터) 섹시 네일까지 제니스뉴스가 최신 유행 네일 스타일을 모두 모았다.

1. 휴양지를 내 손끝에

휴양지, 가까운 계곡, 아니면 먹방 여행? 여름 휴가를 준비 중이라면, 휴양지를 손끝에 담아 보는 것은 어떨까.

화려한 글리터와 파스텔 그린 컬러가 어우러진 나뭇잎 네일 스타일부터, 야자수를 그려 넣어 시원한 동남아를 연출한 듯한 네일, 그리고 상큼한 파인애플과 키위를 연상시키는 과일 네일까지. 모두 여름 휴양지를 연상시키는 네일이다.

2. ‘이때 아니면 못해’ 화려한 포인트 네일

색색의 초코가 흘러내리는 듯한 초코네일과 화려한 무지개 네일 속 반짝이는 포인트가 담긴 무지개 다이아 네일까지, 화려한 네일 디자인을 찾는 이들에게 추천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먼저 초코네일의 컬러풀 디자인 버전인 첫 번째 디자인은, 알록달록 컬러 네일 용액을 손톱에서 흘러내리는 것처럼 연출한 뒤 그 위에 컬러에 맞는 글리터를 얹어 더욱 화려하게 반짝이도록 연출했다.

알록달록 무지개 은하수를 담은 듯 영롱한 무지개 네일. 무지개 문양 위에 빛 모양 스티커를 붙여 더욱 화려한 반짝임을 표현했다. 양손 엄지 다이아와 별은 알록달록 컬러 포인트를 넣어 화려함을 배가시켰다.

3. 고상한 손톱은 가라! 센캐 섹시 네일

그동안 여성스러운 네일만 해봤다면, 이번엔 센 언니들의 상징인 센캐 섹시 네일은 어떨까. 첫 번째 이미지는 블랙과 팟츠가 조화를 이룬 섹시네일. 톱코트만 바른 투명 손톱 위에 블랙 망사를 표현한 손톱과 팟츠가 어우러져 한껏 섹시한 네일을 표현했다.

너무 섹시는 부담스럽다는 이들을 위해 블랙 그물과 귀여운 스마일 캐릭터가 어우러진 두 번째 디자인도 인기다. 스팽글과 반짝이를 섞어 꽃 모양의 화려한 손가락이 더해진 것도 포인트.


사진=네일프롬디 SNS 캡처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