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뗄라, 워터 타입 '센텔라 포 페이스 세럼' 출시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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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스뉴스=성지수 인턴기자] 쌍뗄라가 ‘센텔라 포 페이스 세럼’을 론칭했다.

17일 프랑스 오가닉 스파 브랜드 쌍뗄라(Centella)가 피부 트러블 진정에 효과적인 센텔라 포 페이스 세럼을 출시했다.

센텔라 포 페이스 세럼은 치유와 재생 능력이 뛰어난 센텔라 아시아티카 성분을 함유한 워터 타입의 세럼 제품이다.

특히 아시아티카 성분이 얼룩진 피부, 코와 뺨의 붉은 반점을 비롯한 성난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켜준다.

나아가 세럼은 끈적임 없는 워터 타입 제형으로 피부에 빠르게 흡수되는 것이 특징이다. 바르는 즉시 피부를 산뜻하게 유지해줘 여름철에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쌍뗄라 관계자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기 위해 센텔라 아시아티가 성분을 원료로 하는 센텔라 포 페이스 세럼을 출시했다”며 “아침 저녁 사용으로 빠르게 피부를 회복시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쌍뗄라의 센텔라 포 페이스 세럼은 해당 브랜드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쌍뗄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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